등록된 사용후기

  1. 정말 순하고 성분 좋은 게 실감나네요
    평점
    별5개
    작성자
    이나영
    작성일
    19-02-28

    자극적이지않고 정말 순해요.. 바르자마자 흡수도 빠르고.. 치약도 좋고 두피케어제품도 좋고,,, 쿠션은 정말 대박입니다.

  2. 말이 필요없는 이칼스
    평점
    별5개
    작성자
    이헌호
    작성일
    19-02-28
    한번쓰고 두번쓰다 보면 끊을수 없어요
  3. 후기공모전
    평점
    별5개
    작성자
    양수영
    작성일
    19-02-27
    순하고 , 촉촉해요.
    피부 트러블에 좋아요.

    접촉성 피부염으로 목이 여름마다 간지러웠는데..
    거기에 자주 뿌려줬는데 .. 많이
    나아졌어요.

    신기한것같아요.

    병원에서 처방해준 연고는 아무리 발라도
    그때 뿐인데 .. 이 아이는 그 간지럽고 ,
    아픈걸 해소 시켜주네요.

    좋은제품 이에요.
    앞으로도 계속 바를 생각이에요.
    좋은제품 만들어주셔서 .. 감사합니다 . ♡♡
    고맙습니다 . 앞으로도 잘쓸께요 .
  4. ☞사철 내내 쓰는 건 이것 뿐이에요!
    평점
    별5개
    작성자
    강신숙
    작성일
    19-02-23

    피부 타입: 지성 및 복합성이라고 해야 하나? 

    코와 코 주변, 그리고 이마, 턱은 유분 분비가 활발하고, 

    그 외 뺨이나 눈가 등은 상대적으로 건조한 편.


    피부 증상: 십대부터 원인 모를 피부 트러블이 있었는데

    상태가 심하진 않았지만 얼굴이 괜히 가렵고, 

    특히 팔뚝은 시시때때로 모기 물린 것마냥 부르텄다가

    금방 가라앉곤 했었다.

    그때 화장품에 관한 기억 중 하나가

    TV에 풋풋하게 예쁜 연예인이 화장수를 선전하는 CF를 보고

    한껏 부풀어서 그 제품을 사 들고 세안을 하고 얼굴에 발랐다가

    얼굴이 몇 군데가 물것에 뜯긴 것처럼 가렵고 

    곧 부르터서 얼마 못 쓰고 치웠던 일이다.


    쿨하게 아예 고민거리도 안 되는 건 아니었지만 

    확 뒤덮는 커다란 고민까지 되지 않았던 것은,

    지성이라서 화장품을 필수로 챙겨 바르진 않아도 견딜만 했고

    (씻고 좀 기다리면 이내 땅기지 않았음. 하지만 그 와중에도 

    화장품의 신화란 얼마나 강한지, 피부에 너무 영양을 안 주는 게 아닌가 해서

    가려운 걸 좀 참고 로션을 발라주기도 했었다)

    흠없고 아름다운 피부결도 물론 아니었지만 여드름이 원래 거의 없었다. 

    또 어느 부분으로는 좀 무던한 면모가 있는 성격이라는 점, 

    지금처럼 어린 연령층까지도 외모에 치중하는 사회 분위기가 덜한 

    환경인 것도 도움이 된 것 같다.



    오히려 큰 트러블은 서른 중후반 쯤 벌어졌는데

    어느 날, 얼굴 여기저기가 못 참게 가렵고 자꾸 손이 가서

    거울로 보니 열감이 좀 있는 듯 안색이 붉었는데,

    손이 가는 부위의 피부가 만질 때 탱탱해진 것 같더니

    며칠 되자 진물이 나고 딱지가 앉으면서 그게 점점 커지는데 

    보는 사람마다 왜 그러냐고 물을 정도가 됐다. 

    그 지경에도 다행히 일전에 체내 독과 관련한 내용을 서적으로 접한 것을 의지해서

    그때 약국 판매 허가가 난 차콜을 복용하고 가공식은 전부 끊고,

    물 많이 마시고 햇볕을 받으며 땀 내는 운동을 했었다. 한 열흘 정도.

    그리고 증상이 나아졌다.


    하지만 한번 발병한 건 뿌리 뽑기가 힘들어서 다시 습관에 따라 증상이 나타났다.

    그 이후로 두 번 정도 더 그랬던 것 같다. 아마 평생 따라가지 않을까?


    미바와의 만남: 베이비 로션을 모 마켓에서 행사할 때 염가로 참여한 게 처음이었고,

    그 후로 기억 속에서 흐려지다가 누군가 온라인에서 제품사이트에서 샘플 준다는 

    정보를 듣고 가입했다. 그리고 통 크게 양이 적은 샘플로 제품을 어떻게 다 파악하겠냐며

    본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통해 구매를 했고 

    써 보니 피부에 거부 반응도 없어서 받아들였고, 그렇게 고객이 되었다.


    지성피부이기 때문에 화장품이 가짓수가 많이 필요하지 않고,

    여름에는 물방울 로션도 과한 유분이 되어서 

    사철 쓰는 건 이칼스(이온 칼슘 스프레이)뿐이다.


    개인적으로는 세안 후 충분히, 그러나 방울져서 눈에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뿌리고

    두드리지 않고 그냥 건조되게 둔다.

    어쩔 때 과하게 뿌려서 눈에 들어가면 땀방울이 들어간 것처럼 따가워서

    눈가를 수건으로 닦아야 하기 때문이다.

    세안 후 유분이 과하지 않고 얼굴에 땅김이 없어 만족이다.

    클렌징 제품도 함께 쓴 효과인지 코 주변 각질도 확실히 덜 낀다.



    200ml짜리 산 후에 700ml로 사서 충전해서 사용한다.

    가격 혜택을 볼 수 있는 세일 기간을 놓치지 말자.

    끝으로 사진을 여러 장 찍었는데 두 장 밖에 실을 수 없어서 아쉽다.

  5. 인생 최고의 스킨
    평점
    별5개
    작성자
    정대욱
    작성일
    19-02-22
    정말 끈적임없이 뿌리는 타입이라 너무 간편해서 잘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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