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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감동후기

피부고민별 | 아기 침독 아토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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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ineApple 작성일16-12-28 23:45 조회9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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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생 딸아기 키우는 미바맘 입니다~^^
미바를 알게된 후 거의 10년을 항상 제 피부만 신경쓰고 살다가 올해 아기가 생기면서 베이비앤맘을 쓰기시작햇어요.
아기 태어나고 거의 9개월까지는 아기 피부에 이렇다할 문제 없이 베이비앤맘으로 목욕하고 로션바르고 하다가 날씨가 추워지면서 갑자기 얼굴 침독에 온몸 아토피에 난리가 났었어요.
그동안 피부엔 별 문제가 없던 아기였는데 귀찮아서 목욕하고 로션 안발라주고 그러다보니 보습장벽이 무너진건지 아님 원래있던 아토피가 올라온건지 어떤건지 병원에선 아토피 진단을 받고 먹는약과 연고를 처방받았습니다.
아기가 심하게 가려워하고 밤에 잠을 못자고 해서 연고를 발라서 빨리 해결을 하는게 낫지 않을까.. 근데 미바를 만나면서 이런 연고는 순간적인 진정효과일뿐 근본적인 해결은 커녕 증상을 더 악화만 시킬 뿐이란걸 너무나 잘 알았기에 정말 고민을 했었어요.
그러다가 10년전 햇빛알러지와 화장독으로 고생하던 제 피부를 구해줬던 미바를 믿어보자.. 하는 맘으로 제대로 맘먹고 아기 아토피 관리에 들어갔어요~

■목욕■
병원에선 목욕을 매일 시켜선 안된다고 했지만 아기가 태어나고 하루도 빠짐없이 목욕을 시켰었기때문에 일단 목욕은 감기예방 위생 청결 차원에서 매일 햇습니다.
피부가 깨끗해야 아토피도 빨리 낫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있었구요~
다만 머리만 베이비앤맘으로 감고 몸은 물로만 씻겼습니다.

■보습■
제일 중요한게 보습이란건 알고 있었기 때문에 목욕 후 베이비앤맘 스프레이를 온몸에 촉촉히 뿌려줬습니다.
직접 뿌리니 아기가 넘 놀래서 제 손에 뿌려서 발라줬죠 ㅎㅎ
살살 문질러 주면서 스프레이가 흡수가 되고 나면 정말 심하게 올라왔던 배랑 가슴 얼굴에 울리크림을 듬뿍 발라줬어요.
목욕후에는 특히 피부가 건조해지는 상태였고 첨엔 아토피가 너무 심했기 때문에 베이비앤 맘 로션보다 유수분기가 많았던 울리크림을 발랏어요.
그러니 확실히 촉촉함이 오래가고 일주일 정도는 밤에 자다가 일어나서 긁고 짜증내는 횟수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면 베이비앤맘 로션 한번 더 발라주고 낮동안 수시로 발라줬습니다.
처음 2주정도는 그렇게 해도 아기 몸이 자주 건조해졌었는데 2주쯤 지나고 나니 로션 발라주는 횟수가 줄어도 몸의 촉촉함이 유지되더라구요~
지속적인 베이비앤맘 스프레이와 로션의 사용으로 아기 피부 스스로의 자정능력 보습능력이 향상된 거구나.. 느꼈습니다~
매일 목욕을 하고 로션 발라주면서 베이비 맛사지도 해주고 그러다보니 아기도 더 좋아하는것 같구요~
이제 얼굴 침독이랑 몸에 아토피도 많이 좋아진것 같아서 너무 기쁘네요~
자기 팔도 맘대로 못움직이기는 아기가 몸통이 가려워서 긁어대는 모습이 너무 맘아팟는데..
첨 아토피 처방받고 받은 연고를 바르고 싶었던 유혹을 이겨내고 이렇게 또다시 미바와 함께 아토피 해결하고 나니 너무 뿌듯하고 기쁘네요~
인증샷 첨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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